2009년 10월 19일
GM대우 7주년 CF
# by | 2009/10/19 13:22 | 트랙백 | 덧글(0)
1. 왜 ??
요지는 세계 각지의 발견물을 찾기 위한 모험을 하는 것에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 당신은 도서관 등에서 발견물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그것을 통해 적당한 스폰서를 물색하여 계약을 맺어 지원금을 확보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는 배를 타고 출항하여 발견물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면 되는 것이다.
게임 속의 세계는 공간적인 면에서 우리가 현실 속에서 살고 있는 세계와 같다. 다만 시간적으로 수백년 전의 옛날일 뿐이다. 따라서, 그때에는 사람들이 아는 세계의 범위가 적었으나, 그것을 넓히려는 시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 바로 이 ‘대항해시대’이다. 당신이 세계를 넓히는 중요한 공로자가 될 수 있다.
․술집 여급과 친해지면 결혼을 할 수 있고, 아이도 낳아 가정을 꾸릴 수 있다.
․당신은 나이를 먹어간다. 이에따라 얼굴도 점점 늙어가고, 체력도 떨어진다.
대항해시대’에서도 그렇다. 따라서, 많이 늙게 되면 모험하기가 힘들어지므로, 장성한 자식에게 뒤를 맡기고 물러날 수 있다.
․ 항해 뿐만 아니라 육지에서도 탐험이 가능하다. 내륙의 유적, 도시들을 발견, 방문할 수 있다.
․세계 각지를 탐험하면서 언어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이번 작품부터는 각 지역의 지역어가 각각 존재해 미지의 공간을 탐험할 때에 통역을 데리고 다니지 않으면 게임의 진행이 어려울 것이다.
□ 플레이어 모티브
플레이어는 실제 지리상의 중요한 발견이었던 신대륙, 희망봉, 인도, 마젤란 해협 등을 먼저 발견하고, 그 다음에 ‘세계일주’를 가장 빨리 해내야 한다. 그것이 본 게임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이것을 이루어 내야만 엔딩을 볼 수 있게 된다.
□ 캐릭터
원래 주어져 있는 케릭터는 2명이 있고, 그리고 케릭터를 플레이어가 직접 만들 수 있다.
라몬 데 마르시아스 : 포르투갈 출신으로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아 모험을 떠난다.
에밀리오 알발레스 : 에스파냐 출신으로 아버지의 친구 프란시스코 남작의 원조를 받아 모험을 떠난다.
신규 케릭터 제작 : 얼굴, 이름, 나이, 국적, 능력치, 직업 등을 플레이어의 마음대로 선택하여 고를 수 있다.
탐험가 : 기본적인 직업. 항해술, 운용술.
발굴자 : 육상 탐사용. 운용술, 언어.
사냥꾼 : 동물, 괴물 사냥용. 사격술, 포술.
정복자 : 정복사업용. 검술, 포술.
대항해 시대 3 의 두 주인공 | |
| 라몬 데 마르시아스 포르투갈출신 리스본의 항해사였던 아버지는 항해 도중에 소식이 끊긴다.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받아 인도항로 발견을 목표로 모험을 떠난다. |
체력 76 무력 74 지력 76 매력 81 나이 23 직업 탐험가 | |
![]() | 에밀리오 알발레스 에스파냐 출신 이교도와의 전쟁에서 전사한 아버지의 부탁으로 아버지의 친구.프란시스코 남작의 초대를 받는다. 남작의 원조를 받아 모험을 나선다. |
체력 65 무력 82 지력 60 매력 88 나이 22 직업 발굴자 | |
▷ 컨셉
1480 년, 신대륙과 인도항로가 발견되기 직전의 대항해시대 초기, 플레이어는 포르투갈 또는 스페인 출신의 탐험가가 되어 스폰서와 계약을 맺고, 배를 타고 세계 각지의 유적과 발견물을 찾고, 아프리카의 밀림, 이슬람의 사막 등 미지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 그리고 바스코 다 가마, 콜럼부스, 아메리고 베스푸치 등의 실존 인물들과 경쟁을 할 수도 있다.다빈치나 미켈란젤로와 같은 명사들과의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정해져 있는 스토리는 없다. 당신이 한 모험 그 자체가 스토리로, 역사로 기록될 것이다.
▷ 흥미도와 몰입도
- 누구나 모험에 대한 호기심은 있다. 세계 곳곳의 오지를 돌아다니며 여러 가지를 체험해보고 싶은 욕구가 조금씩은 존재하는 것이다. 대항해시대 3는 세계 각지의 고유 문화에 기초한 유적, 유물, 고대 서적 등을 구현하고 그것을 발견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게임을 통해서나마 사람들의 그런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
․오프라인 게임만의 재미
- 최근 게임 시장에는 온라인 열풍이 불고 있다. 확실히 온라인 게임은 실제의 다른 여러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겠지만, 오프라인 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도 분명히 존재한다. 온라인 게임은 게임의 전체적인 진행을 개인 플레이어 한명이 좌지우지 할 수는 없다. 어떻게든 다른 사람의 플레이에 영향을 받는 측면이 있는 것이다. 반면에 대항해시대 3는 플레이어가 게임 내의 세계 전체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 그리고 그 세계는 역사적으로 존재했던 것으로, 온라인 게임에서 다른 플레이어의 플레이에 따른 영향 대신, 역사의 흐름이라는 것으로 대체되어 온라인 게임과는 확실히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교육적 효과
- 일단 원래 게임이라는 것 자체는 재미를 추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그러나 재미가 있으면서도 플레이어에게 다른 측면의 가치있는 것을 제공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에듀테인먼트 즉, 교육적인 효과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하려는 시도가 계속 있어왔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에듀테인먼트적인 게임 타이틀은 대부분 기존 게임만큼의 재미를 주지 않았다. 재미가 없는 게임은 게임으로서의 존재 가치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재미가 없다면 플레이 자체를 하지 않게 되기 때문이다. 이런 면에서 기존의 교육용 게임타이틀은 그런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 그러나 대항해시대는 게임으로서의 재미를 확실히 추구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어느 정도는 교육적인 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세계를 탐험하고 유적을 발견하는 그런 플레이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면 세계의 지리, 역사, 문화 등과 같은 학술적인 활동에 관심을 불어넣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 Interface 위 그림은 게임내의 도시 화면이다. 각각의 건물들을 클릭하면,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또 다른 하위메뉴가 뜨는 식의 인터페이스 이다‘ 항구 도시와 해상의 출입이 잦은곳. 이곳에서 출항준비를 한다. 조선소 배를 구입,매각,개조,수리가 가능한곳. 도서관 모험힌트를 입수할 수 있다. 학자저택 기술을 익힐수 있으며 스폰서로도 가능하다. 왕궁 스폰서의 역활을 한다. 명성이 제일 높아야 한다. 상관 스폰서 역활을 하는곳이며 명성이 낮으면 출입이 불가능하다. 교회 기술을 익힐수 있으며 스폰서로도 가능하다. 조합 기술을 익히는 곳이며 가끔 일을 의뢰받을 때도 있다. 술집 정보를 얻거나 동료를 구하거나 술,포카를 치기도 한다. 자택 휴식을 취하거나 연표,백과사전을 보고 아내와 아이를 낮는곳 ▷ Map and battle
여관 휴식을 취하거나 세이브를 할수있다. (모국의 땅에서만) 






▷ art and audio
대항해시대 3 의 모든 그래픽은 256컬러를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따라서 비교적 저사양의이라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적이고 깔끔함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각 지방마다 특색있는 CG 와 배경음악이 존재하여, 실제로 그 지방을 방문하는 듯한 느낌을 주려고 노력했다. 여기에 항해나 전투시에 여러 가지 상황이 벌어지는데 그 상황마다 그에 알맞은 실감나는 효과음이 나온다.
전체적으로 대항해시대의 그래픽과 사운드는 특별히 엄청난 신기술을 쓰진 않았지만, 전체적인 게임 플레이와 조화를 이루어 플레이어가 플레이시 더욱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 by | 2008/04/28 22:16 | 트랙백 | 덧글(1)



# by | 2008/04/16 01:11 | 트랙백 | 덧글(1)
기획자 :최익호
게임 타이틀 : God of war
캐릭터 이름 : Hera
역할 원형 : 만능형 여전사

캐릭터 배경 : 크레이토스의 와이프
외모의 특성 : 아름다우면서도 친근감 있는, 푸른 눈빛의 여신 이미지
개릭터의 성격과 태도 : 냉철함, 신중함 , 다정다감함
관심 유발 포인트 : 전투와 마술에 뛰어난 능력 , 크레이토스를 억제시키는 힘
호감 포인트 : 강한 여자의 이미지, 현모양처(?) , 보이지 않는 강인함
유저빌리티 포인트 : 밀리공격, 원거리 마법 공격
캐릭터 설명
-전투를 위해 태어난 크레토스...
자신의 통치국가인 스파르타를 최강의 국가로 만들었으며
자신은 신에게 대항하여 결국은 신의 위치에까지 올라서게 되는데...
이런 위치까지 올라오는데 그의 옆에는 헤라 라는 한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크레토스의 폭력성과 무절제함을 억제 시켜주고 항상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현모양처였다.
어느날 자신의 국가인 스파르타가 거대한 힘을 가진 군대에 습격을 받게 되고
함락될 위기해 처해져 있었다.
크레토스는 자신이 나설 때라며 헤라의 만류를 뿌리치고 인간세상에 내려오게 된다.
하지만 그 거대한 힘은 신 중의 신인 Zeus 가 이끄는 군대였다.
위험에 처한 크레토스는 결국 Zeus에게 패배하게 된다.
이때 지켜보던 Hera는 그를 구하러 인간세상에 내려오게 된다.
그녀는 강력한 마법과 민첩한 전투능력을 가진 여전사였다.
또한 차가울만큼 날카로운 판단력과 지력으로 Zeus에 맞서
크레토스를 구출하게 되고 Zeus와의 평화 협정을 성사시키면서
평범한 인간세상의 국가의 여왕이 된다.

# by | 2008/04/13 12:53 | 트랙백 | 덧글(0)
-강인한 얼굴 골격과 단단해 보이는 턱라인과
우람하지는 않지만 탄탄해 보이는 적당한 근육질의 사나이
신을 거부한 한 인간의 이야기의 주인공답다.
2. 어떻게 캐릭터의 성격과 태도를 플레이어에게 전달하고 있는가?
-어떻게 보면 돈키호테나 피터팬같이 약간의 무개념 인간으로 어필될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러한 무모함적인 성격이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무모한건지 대담한건지 직접
판단 가능하도록 플레이를 함으로 알 수 있게 해준다.
3. 캐릭터의 언어(어휘, 억양, 말투)가 캐릭터 성격과 부합하는가?
-심하게 부합한다. 매력적인 저음과 자신감 넘치는 우렁찬 목소리!
4. 아바타(캐릭터)의 어떤 점이 플레이어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는가?
-영웅이라고 보기에는 많지 않은 근육과 작은 키
상황이 전개가 되면서 일어나는 큼직 큼직한 이벤트에서의 과감한 행동은
정말 매력적이다.
5. 아바타는 어떻게 플레이어의 호감을 이끌어내고 있는가?
-호감을 주는 이유는 시원시원한 행동거지와 그의 민첩한 움직임이다.
6. 아바타의 성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크레이토스가 처음부터 강했던 것은 아니다.
여행을 하면서 신의 경지에 가까운 능력(시간흐름을 늦춘다는지, 날개가 생긴다든지)을 배우긴 하지만
역시나 그도 인간이다. 그의 성장은 놀라울정도로 강하였지만 결코 신의 능력에는 못미쳤다는것!!

# by | 2008/04/04 01:1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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